오늘의 軍잡담

1.연천 체감온도 영하 20도.
아씌파 부산에서는 있을 수도 없는 온도.
그런 곳에서도 용케 살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참고로 온도 낮은 것보다 바람이 더 무섭습니다 OTL


2.이번 주에 드디어 정상적인 외박 한 번 나가봅니다.
그래봤자 서울같은 곳으로 점프뛰지 못하는 관계로 연천(정확히 말하자면 '전곡읍')에서 놀다가 들어가야하는 상황.
그래도 이게 어디인가요.../--)/

점프: 근처의 군필자라던가 친구에게 물어보세요.


3.덧붙여서 신병위로휴가를 2월초에 나가라는 행보관의 지시사항.
...2월말에 나갈 예정이었는데 말이죠...(ㄱ-
그러고보니 일병 달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허허..


4.랴겜관련 잡담 없습니다.
군대에 박혀있는 사람에게 이런 걸 기대한 사람은 없겠죠?

by 씨네랜덤 | 2009/01/12 19:30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4)

새해입니다.

영하16도에서 알통구보하면서 열심히 살아있는 주인장입니다.

...어떻게 살아가냐 싶어도 어떻게든 살아남는 게 군대.

60만 군바리 여러분들, 다들 2009년에도 화이팅입니다 : )


물론 전세계 에로게이머 여러분들도 해피 뉴 이어 : )

by 씨네랜덤 | 2009/01/01 19:31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2)

오늘의 軍잡담

1.다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
군대에서 크리스마스는 뭐........



......후우



2.여기서도 왠만한 사이트들은 다 들어가집니다.
사지방 이용하기 전에는 탈덕.
사지방 이용한 뒤에는 입덕.
온갖 야겜사이트 다 들어가지는 사지방.

그런데 들어갈 때마다 유해사이트 차단 배너가 뜨는 곳이 있긴 합니다.

[프리뮬라님, 뭐 잘못 달아놓은 거라도 있으십니까;;]



3.11월초에 진짜 잠시 접속한 뒤에 약 2개월만에 접속하는 거다보니 여러가지 랴겜소식 접하는 중.
.
.
.
인 것도 있고, '아, 제작되는구나'라고 듣기만 했던 게임들도 대량 발매되는 등등.
확실히 군 안에 있으면 시간이 빨리가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3-1.여튼 오늘 여러 랴겜정보 읽어보면서 생각한 여러가지

*오레츠바는 아직도 안나왔구나
*가자마자 할 게임: 칠흑의 샤르노스
*D.C.2.P.C나올 건 이미 예상했지만... 용량이 심하게 저질인 듯.
*아, 이게 나오긴 했구나... 싶은 물건들
-메기도 언덕, 투신도시3, 크루크루, D.C.2.P.C, 엔게이지 링크



4.군대에 있다보니 역시 랴겜보다는 눈이 많이 가게 되는 여자가수들.

...아, 허벅가인 하앍하앍.
(농담이고 브아걸에 대해서 좀 팬이 되었습니다. 노래들이 이런 류의 가수들 치고는 많이 간지임)



5.국군군의학교에 있으면 주말마다 영화를 보여줍니다.
그 때 봤던 영화가 '내 여자친구는 사이보그'.
...엽기적인 그녀...를 찍은 곽재용 감독이 일본가서 만든 거죠.
맨 끝에 가서 쉬발병맛전개인 것만 빼면 상당히 재미있으니 랴겜에 지치신 분들은 한 번쯤 보셔도 될 듯.
영화와 전혀 관련없는 이 블로그에서 이 영화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 영화가 오덕포스좔좔 흐르기 때문입니다.
(주인공이 좀 쩝니다. 아야세 하루카가 처절하게 아까움)

by 씨네랜덤 | 2008/12/27 18:51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6)

경기도 연천에서 글 남깁니다

드디어 사지방(사이버 지식방) 요금 충전 완료.
드디어 혹한기 훈련 완료.

등등의 과정을 거쳐서 안정적인 사지방 이용 시작.


...그런데 막상 사지방을 이용해도 딱히 할 건 없군요. 뭔가 슬픈...-_-;;



※참고로 저 5사단 열쇠부대입니다. 경기도 연천이라죠-_-)a

by 씨네랜덤 | 2008/12/26 18:20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1)

간만의 잡담

1.일이 좀 생겨서 1박 2일 코스로 잠시 집에 왔습니다.

2.군에 있으면 자동탈덕. 집에 있으면 자동오덕.

3.내일 아침이면 다시 밀리터리 고고씽이라서 여기다가 적어놓습니다.

트립티크 한패는 분명 8월에 나오는 걸로 확신받고 입대를 했습니다만...
이게 어떻게 된 건지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화는 별로 안났습니다.

4.일드 마왕이나 볼 수있는 만큼 보다가 가야겠습니다.
평가가 캐간지라는 걸 봤기에 눈물찔찔. 기대한 보람이 있었어...

by 씨네랜덤 | 2008/11/03 02:53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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