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2일
오늘의 軍잡담
1.연천 체감온도 영하 20도.
아씌파 부산에서는 있을 수도 없는 온도.
그런 곳에서도 용케 살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참고로 온도 낮은 것보다 바람이 더 무섭습니다 OTL
2.이번 주에 드디어 정상적인 외박 한 번 나가봅니다.
그래봤자 서울같은 곳으로 점프뛰지 못하는 관계로 연천(정확히 말하자면 '전곡읍')에서 놀다가 들어가야하는 상황.
그래도 이게 어디인가요.../--)/
점프: 근처의 군필자라던가 친구에게 물어보세요.
3.덧붙여서 신병위로휴가를 2월초에 나가라는 행보관의 지시사항.
...2월말에 나갈 예정이었는데 말이죠...(ㄱ-
그러고보니 일병 달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허허..
4.랴겜관련 잡담 없습니다.
군대에 박혀있는 사람에게 이런 걸 기대한 사람은 없겠죠?
아씌파 부산에서는 있을 수도 없는 온도.
그런 곳에서도 용케 살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참고로 온도 낮은 것보다 바람이 더 무섭습니다 OTL
2.이번 주에 드디어 정상적인 외박 한 번 나가봅니다.
그래봤자 서울같은 곳으로 점프뛰지 못하는 관계로 연천(정확히 말하자면 '전곡읍')에서 놀다가 들어가야하는 상황.
그래도 이게 어디인가요.../--)/
점프: 근처의 군필자라던가 친구에게 물어보세요.
3.덧붙여서 신병위로휴가를 2월초에 나가라는 행보관의 지시사항.
...2월말에 나갈 예정이었는데 말이죠...(ㄱ-
그러고보니 일병 달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허허..
4.랴겜관련 잡담 없습니다.
군대에 박혀있는 사람에게 이런 걸 기대한 사람은 없겠죠?
# by | 2009/01/12 19:30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