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軍잡담

1.연천 체감온도 영하 20도.
아씌파 부산에서는 있을 수도 없는 온도.
그런 곳에서도 용케 살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참고로 온도 낮은 것보다 바람이 더 무섭습니다 OTL


2.이번 주에 드디어 정상적인 외박 한 번 나가봅니다.
그래봤자 서울같은 곳으로 점프뛰지 못하는 관계로 연천(정확히 말하자면 '전곡읍')에서 놀다가 들어가야하는 상황.
그래도 이게 어디인가요.../--)/

점프: 근처의 군필자라던가 친구에게 물어보세요.


3.덧붙여서 신병위로휴가를 2월초에 나가라는 행보관의 지시사항.
...2월말에 나갈 예정이었는데 말이죠...(ㄱ-
그러고보니 일병 달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허허..


4.랴겜관련 잡담 없습니다.
군대에 박혀있는 사람에게 이런 걸 기대한 사람은 없겠죠?

by 씨네랜덤 | 2009/01/12 19:30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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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살인귀 at 2009/01/12 21:03
힘 내십쇼...;;;
Commented by mini at 2009/01/14 11:14
안습.

쿤바리 시네님을 위한 야겜잡담을 하자면 샤르노스 재밌네욤.

dc2pc는 그렇게 우려먹어도 또 나오고.

진연희는 왠지 모르게 인기.

요아케 확장은 예약순위 1위 달리네요 흠좀무.

마지막으로 1월 말 게임 중에서는 윈드밀 신작인 축복의 캄파넬라.
Commented by 로릿치 at 2009/01/18 20:10
앗 언제 군대 가셨대요..
저도 군바리입니다! 블로그에 놀러오십쇼!
Commented by haroka at 2009/01/21 19:23
오옷!! 연천에서 복무하시는 군요..
(저도 작년 여름에 4달동안 대광리에서
근무한 적이 있었죠.. 연대에서 통신근무를..)
전곡이라.. 연천중에서는 크지만..
별 볼게 없다고 하더군요..
잠깐 가봤었는데, 조금 큰 마을이라고 보시면 됩니..
연천이라는 특성상 의정부까지는 외박은 무리이시겠군요..
날도 춥고 북한쪽에서 난리를 쳐대니.. 고생많으실것 같군요..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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