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리고 당분간의 마지막 잡담

1.마지막인 만큼 용건만 간단히 모드로 진입하겠습니다.
괜히 거창하게 긴말하다간 지저분해져요.


2.미우 어펜딕스2, 미우 어펜딕스3, 카렌 어펜딕스2입니다.
카렌 어펜딕스3는 휴가 나오면 차후 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는 길에 다 못끝내서 조금 안타깝긴 하네요.

triptych_appendix.zip


3.제가 수요일부터 친척집 투어하느라 블로그 관리가 소홀해졌는데,
그 동안 하루방문자 381명(하루 평균 110정도)과 애증의 욕질 감사합니다.
안티는 나의 힘이라고 제 수명연장의 꿈이 이루어지는 듯.

뭔가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이걸 또 그냥 단순막장으로 들으실까봐 하기가 거시기해지네요.
...라기 전에, 근친을 단순막장으로 보는 건 심하게 문제있다고 봅니다만-_-;;

수요일 아침에 핑백으로 된 글을 읽었기에 친척집에 간 동안에 여러 생각을 한 것 같네요.
딸자매 게임 자체가 가진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그냥 단순막장으로 보아하니... 참...;;

뭐,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설득은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상 딸자매 코멘트 끝.


4.여튼 다녀오겠습니다. 다들 더운 날씨 몸조리 잘하시길.

by 씨네랜덤 | 2008/08/03 23:28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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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엔쥬 at 2008/08/04 01:09
군대 잘 다녀오세요. 몸 건강히 지내시길~
Commented by ⓧ프리뮬라 at 2008/08/04 01:33
잘다녀오세요. 주소 남겨주면 가끔씩 야겜 감상써서 보내드리겠..(뻥)
Commented by mini at 2008/08/04 10:28
에구에구; 못 끝내셨군 [...] 마지막 전국투어 크리인건가.

반년 뒤에야 휴가 나오시려나.

군대 잘 다녀오시길.
Commented by 에르피 at 2008/08/04 22:17
드디어 가시는겁니까;;;
뭐 어쨌든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안다치고 오는게 남는겁니다 'ㅅ'
Commented by haroka at 2008/08/09 11:36
잘다녀 오세요!!
몸 조심하시구요.. 건강히 다녀오시길..
Commented by 살인귀 at 2008/08/11 21:54
잠시 자리를 비운새에 떠나버리셨군요.
잘 다녀오시고 몸 건강히 지내십시오.
언젠가 리턴하시기만을 기다리겠습니다.
Commented by 고양이 at 2008/10/27 17:38
저도 바빠 정신이 없다보니 씨네님이 군대가신 줄도 몰랐네요.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돌아오시면 굉장한 게임들이 줄줄이 땅콩처럼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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