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3일
오늘, 그리고 당분간의 마지막 잡담
1.마지막인 만큼 용건만 간단히 모드로 진입하겠습니다.
괜히 거창하게 긴말하다간 지저분해져요.
2.미우 어펜딕스2, 미우 어펜딕스3, 카렌 어펜딕스2입니다.
카렌 어펜딕스3는 휴가 나오면 차후 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는 길에 다 못끝내서 조금 안타깝긴 하네요.
triptych_appendix.zip
3.제가 수요일부터 친척집 투어하느라 블로그 관리가 소홀해졌는데,
그 동안 하루방문자 381명(하루 평균 110정도)과 애증의 욕질 감사합니다.
안티는 나의 힘이라고 제 수명연장의 꿈이 이루어지는 듯.
뭔가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이걸 또 그냥 단순막장으로 들으실까봐 하기가 거시기해지네요.
...라기 전에, 근친을 단순막장으로 보는 건 심하게 문제있다고 봅니다만-_-;;
수요일 아침에 핑백으로 된 글을 읽었기에 친척집에 간 동안에 여러 생각을 한 것 같네요.
딸자매 게임 자체가 가진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그냥 단순막장으로 보아하니... 참...;;
뭐,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설득은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상 딸자매 코멘트 끝.
4.여튼 다녀오겠습니다. 다들 더운 날씨 몸조리 잘하시길.
괜히 거창하게 긴말하다간 지저분해져요.
2.미우 어펜딕스2, 미우 어펜딕스3, 카렌 어펜딕스2입니다.
카렌 어펜딕스3는 휴가 나오면 차후 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는 길에 다 못끝내서 조금 안타깝긴 하네요.
triptych_appendix.zip
3.제가 수요일부터 친척집 투어하느라 블로그 관리가 소홀해졌는데,
그 동안 하루방문자 381명(하루 평균 110정도)과 애증의 욕질 감사합니다.
안티는 나의 힘이라고 제 수명연장의 꿈이 이루어지는 듯.
뭔가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이걸 또 그냥 단순막장으로 들으실까봐 하기가 거시기해지네요.
...라기 전에, 근친을 단순막장으로 보는 건 심하게 문제있다고 봅니다만-_-;;
수요일 아침에 핑백으로 된 글을 읽었기에 친척집에 간 동안에 여러 생각을 한 것 같네요.
딸자매 게임 자체가 가진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그냥 단순막장으로 보아하니... 참...;;
뭐,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설득은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상 딸자매 코멘트 끝.
4.여튼 다녀오겠습니다. 다들 더운 날씨 몸조리 잘하시길.
# by | 2008/08/03 23:28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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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뒤에야 휴가 나오시려나.
군대 잘 다녀오시길.
뭐 어쨌든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안다치고 오는게 남는겁니다 'ㅅ'
몸 조심하시구요.. 건강히 다녀오시길..
잘 다녀오시고 몸 건강히 지내십시오.
언젠가 리턴하시기만을 기다리겠습니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돌아오시면 굉장한 게임들이 줄줄이 땅콩처럼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